fiogf49gjkf0d 寝相が悪い(ねぞうがわるい) 잠버릇이 나쁘다
: 대표적인 잠버릇에는 寝言(ねごと)を言(い)う 잠꼬대를 하거나, いびきをかく 코를 골거나, 歯(は)ぎしり 이를 갈거나, 寝返(ねがえ)りを打(う)つ 자면서 몸을 뒤척거리는 것들이 있죠. 어릴 때는 자면서 돌아다니는 夢遊病(むゆうびょう) 몽유병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크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女 たくみ、またすごい寝癖がついてるわよ。
男 しょうがないよ。俺、寝相が悪いってよくいわれてるんだもん。
女 なんか変な寝癖でもあるの?
男 今は、だいぶよくなったけど、子供の頃は、寝返りを打ちながら、寝言まで言ってたんだって。それで、朝起きたら、弟はいつも親の部屋に逃げてたんだ。
女 うちは、弟がいびきをかいて、私が逃げてた。今は飼ってるワンちゃんのいびきがひどくて困ってるんだ。
여 다쿠미, 머리 또 완전 뻗쳤어.
남 어쩔 수 없어. 나보고 잠버릇이 나쁘다고들 하니까.
여 무슨 특이한 잠버릇이라도 있어?
남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어렸을 때는 뒤척거리면서 잠꼬대까지 했대.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남동생은 항상 부모님 방으로 도망가 있었어.
여 난 동생이 코 골아서 내가 도망갔었는데. 지금은 우리 강아지가 코를 골아서 힘들어.
すごい(凄い) (정도가) 심하다. 지독하다
寝癖(ねぐせ) 몸을 뒤척이거나 이불을 걷어차는 잠버릇. 또는 자는 동안 헝클어진 머리
寝癖(ねぐせ)がつく 잠자는 사이에 머리가 헝클어지다
しょうがない 어쩔 수 없다. 할 수 없다
俺(おれ) 나 <주로 남성이 동년배나 아랫사람에게 사용함>
なんか 무언가
変(へん) 보통과 다름. 이상함
だいぶ 꽤. 어지간히. 많이
弟(おとうと) 남동생
飼(か)う 기르다. 사육하다
ワンちゃん 애완견을 친근하게 부르는 애칭
ひどい 심하다. 지독하다
困(こま)る 난처해지다. 곤혹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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