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어학원 > 모닝레터
 






2011-05-18  (수) 

작은 살의 (14)


fiogf49gjkf0d

「だいたいお前がこんなところでひとりで、ウジウジと籠もっているのがいけないのだぞ。なにか一言でも言い返せていたら事態は変わっていたかもしれぬ」

 もし自分がただ言いなりになるのではなく、マサタカに言い返せていたら。

 もしはっきりと自分の意見を主張できたなら。

 もし自分で事態をなんとかしようとしていたら。

 いくつもいくつも「もし」が浮かんでは消えていった。ひとつでも自分が行動を起こしていたら、マサタカは死ななかったかもしれない。

 けれどももう遅いのだ。

「いろいろ考えているみたいだな」

 その一言がヨシユキの意識を引き戻す。ネガルはさっきよりも穏やかな目でヨシユキを見ている。

「だけどもう遅いよ」

「そんなことはない」

「え?」

「お前がそう考えるのを待っていた」

 




fiogf49gjkf0d

“그러니까 네가 이런 데서 혼자 우물쭈물 처박혀 있는 게 잘못인 거야. 뭔가 한마디라도 되받아 쳤으면 상황이 달라졌을지도 모르는데.”

만약 내가 그냥 말하는 걸 듣고 있지만 않고 마사타카에게 반격했더라면.

만약 분명하게 내 의견을 주장할 수 있었더라면.

만약 스스로 사태를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했었더라면.

‘만약에’로 시작되는 생각이 몇 번이고 떠올랐다가 사라졌다. 하나라도 내가 행동으로 옮겼더라면 마사타카는 죽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늦은 것이다.

“생각이 많은 모양이구나.”

그 한마디가 요시유키의 의식을 깨웠다. 네갈은 아까보다 더 온화한 눈으로 요시유키를 보고 있다.

“하지만 이미 늦었어.”

“그렇지 않아.”

“뭐?”

“네가 그렇게 생각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fiogf49gjkf0d

웹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 '극락당'의 단편소설,
다락원에서 그 베스트 작품들을 연재합니다.
제공 : 極楽堂




  2011-05-17  (화)   화제의 아이템
  2011-05-19  (목)   하이쿠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ook Mall | Cyber 어학원 | 해피하우스 어린이 영어 | 낚시춘추 | 일본어저널
사이트맵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회사소개 및 오시는길
상호 : 다락원   사업자등록번호 : 110-81-32211     통신판매신고번호 : 파주-741호     
대표 : 정규도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신경철

파주본사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509-1 다락원빌딩    Tel.031-955-7272(내선 333)   Fax.031-955-7279 (약도)
서울지사 : 서울 종로구 송월동 141 다락원빌딩   Tel.02-736-2031(내선 114)   Fax. 02-732-2037 (약도)
본 홈페이지 내용에 대한 무단복제를 금지하며 이메일 주소의 자동 수집을 거부합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