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のすねをかじる (おやのすねをかじる)
자립할 나이가 되었음에도 부모 밑에서 지내는 것
すね는 정강이라는 뜻으로, 직역하면 부모의 정강이를 갉아먹는다라는 조금 섬뜩한 표현이 됩니다.
りさ:みさとちゃん、地元はどこだっけ?
みさと:静岡の伊東というところだよ。
りさ:そうなんだ。じゃあ、今は東京で一人暮らししてるわけ?
みさと:そう。りさは?
りさ:私はまだ実家で暮らしてるの。一人暮らしってなんか憧れるんだよね~
みさと:でも実家から遠くて仕方なく一人で住んでるだけで、生活費とかたまに仕送ってもらっているし、まだ親のすねをかじってるわ。
리사: 미사토, 고향이 어디랬지?
미사토: 시즈오카의 이토우라는 곳이야.
리사: 그렇구나. 그럼 지금은 도쿄에서 자취하고 있는 거야?
미사토: 응. 리사는?
리사: 난 아직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 있어. 독립하면 왠지 좋을 것 같아~
미사토: 하지만 집이랑 멀어서 어쩔 수 없이 혼자 살고 있는 것뿐이고, 생활비도 가끔 타서 쓰기도 하니까 아직 부모님한테 신세를 지고 있는 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