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キャラ弁 : 캐릭벤
主に、幼稚園生に持たせるお弁当で、子どもの好きなアニメのキャラクターなどの顔をさまざまな食材を工夫して再現したもので、「キャラクター弁当」の略。
3~6歳の子どもたちは、食べる量は少ないが、落ち着いて食べられないとか好き嫌いをする特徴がある。そこで何とか子どもたちが残さないお弁当を作ろうと、まずは見た目で食欲を誘おうというわけだ。
こうしてキャラ弁はどんどん進化を遂げ、最近はネット上に毎日のキャラ弁やその作り方を載せるブログが急増。専門の本もたくさん出版されているし、作るための各種小道具も売られている。人気のあるキャラクターは、アンパンマンやディズニー・サンリオのキャラクターたち。目や髪の毛はのりを利用し、口や頬はニンジンを丸く切って飾るなど、その完成品は食べるのが惜しいくらいだ。
子どもが喜んで食べてくれればそれでよいと思えるが、問題は普通のお弁当を持たされている子どもが、周りのキャラ弁に興味のない母親には迷惑しているケース少なくないそうだ。
주로 유치원생들이 가지고 다니는 도시락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의 얼굴을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만든 것으로 ‘캐릭터 도시락(벤토)’의 약자이다.
3~6세 아이들은 먹는 양은 적지만 차분하게 먹지 못하거나 편식을 하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어떻게든 아이들이 도시락을 남기지 않도록 만들기 위해 우선은 모양으로 식욕을 돋게 하자는 것이다.
이렇게 캐릭터 도시락은 점점 진화를 해 최근에는 인터넷에 매일 캐릭터 도시락이나 그 만드는 법을 올리는 블로그가 급증했다. 전문 책도 많이 출판되고 있으며 도시락을 만들기 위한 각종 소도구도 잘 팔리고 있다. 인기있는 캐릭터는 호빵맨과 디즈니・산리오의 캐릭터들. 눈과 머리카락은 김을 이용하고, 입과 볼은 당근을 둥글게 잘라 장식하는 등 그 완성품은 먹기 아까울 정도다.
아이들이 기뻐하며 먹는다면 그걸로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문제는 일반 도시락을 가지고 다니는 아이들이 주변 아이들의 캐릭터 도시락을 부러워해 엄마한테 만들어달라고 조르는 것. 캐릭터 도시락에 흥미가 없는 엄마는 성가신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한다.
持(も)たせる 들려 보내다. 가져가게 하다 <持つ(들다)의 사역형>
アニメ 애니메이션 <アニメーション(animation)의 준말>
工夫(くふう) 궁리함. 생각을 짜냄. 아이디어를 냄
落(お)ち着(つ)く 침착하다. 차분하다. 안정되다
好(す)き嫌(きら)い 좋아하는 것만을 골라 취함
見(み)た目(め) 겉모습. 외관
進化(しんか)を遂(と)げる 진화를 이루다·달성하다
サンリオ(Sanrio Company, Ltd.) 헬로 키티 등의 캐릭터 디자인 상품을 기획, 판매하는 전문 기업
惜(お)しい 아깝다
うらやましがる 부러워하다 <형용동사의 어간+がる는 ~싶어하다. ~하다고 느끼다>
せがむ 조르다. 보채다
迷惑(めいわく) 민폐. 성가심. 귀찮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