根回しをする(ねまわしをする)
사전 교섭을 하다
일을 순조롭게 진행하기 위해 미리 각방면에 협의해두는 일을 가리킵니다. 때문에 사전 교섭을
전문으로 하는 로비스트를 일본에서는 根回(ねまわ)し屋(や)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弘美:会社はどんな感じ?うまくいってる?
ゆみ:まだ入ったばかりなので色々と大変です。分からないことが多すぎるというか。
弘美:最初はやはりなれないことが多い分ミスもよく出るはずだから先輩とかにしっかりと根回しを
しておいた方がいいよ。
ゆみ:はい。
弘美:そのうちになれてくるからもう少しがんばって。
히로미: 회사는 어때? 잘 하고 있어?
유미: 아직 일 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 이것 저것 힘들어요. 모르는 것도 너무 많고.
히로미: 처음엔 다 익숙하지 않은 일들이 많아서 실수도 자주 할 테니까 선배들한테 잘 얘기
해두는 게 좋아.
유미: 네.
히로미: 곧 익숙해질 테니까 조금만 더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