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壁本(かべぼん) 재미 없거나 마음에 안 드는 책
: ‘読んだ後、壁に叩きつけたくなる本(읽은 후 벽에 던져 버리고 싶은 책)’의 준말
월간지 『日経(닛케이) WOMAN』에서 처음 사용한 말로 ‘집어 던져버리고 싶을 정도로 재미가 없거나 내용을 납득할 수 없는 책’을 의미한다.
男 あ、新しい本、読み始めたんだ。この前読んでたのは読みきったの? 面白かったら俺にも貸してよ。
女 あれ、壁本だったの。あんな本、生まれて初めて。最悪だったわ。
男 はは。本好きのサヤカがそこまで言うなんて、ホントに気に入らなかったみたいだね。
남 어, 새 책 읽기 시작했네. 요전에 읽던 책은 다 읽었어? 재밌으면 나도 빌려줘.
여 그 책, 정말 재미 없었어. 태어나서 그런 책은 처음이야. 최악이었다니깐.
남 하하. 책벌레인 사야카가 그렇게까지 말하다니 정말 별로였나 보구나.
동사의 ます형+始(はじ)める ~하기 시작하다
この前(まえ) 요전, 지난번. 얼마 전
読(よ)み切(き)る 다 읽다. 독파하다
貸(か)す 빌려 주다
気(き)に入(い)る 마음에 들다. 만족하다
なんて ~라니. ~하다니 <의외·놀람>
みたいだ ~같다. ~인 모양이다 <불확실하거나 완곡한 단정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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