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へそ天(へそてん) 동물이 누워서 자고 있는 모습
: ‘へそを天井に向ける(배꼽을 천장으로 향하다)’의 준말.
동물이 배를 하늘로 향한 채 사람처럼 누워서 자고 있는 모습을 말하며 최근에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에 자신이 키우는 애완 동물 사진을 올리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더욱 유행한 말이다.
男 ケータイで何をそんなに見てるんだ?
女 うん、うちの子犬の写真。へそ天してるのがかわいくて写真をとりまくっちゃったの。ほら、見て。
男 あ、かわいい。親子がそろってへそ天してる。おれもアレルギーさえなければ飼えるのに……。
남 휴대전화로 뭘 그렇게 보고 있어?
여 응, 우리집 강아지 사진. 벌렁 누워서 자는 게 귀여워서 막 사진을 찍었지 뭐야.
남 아, 귀여워. 엄마 개랑 강아지랑 같이 누워서 자고 있네. 나도 알레르기만 없으면 키울 수 있을 텐데…….
ケータイ(携帯) 휴대전화 <携帯電話(けいたいでんわ)를 줄인 말>
子犬(こいぬ) 강아지
동사의 ます형+まくる 계속 ~해대다. 마구 ~하다
親子(おやこ) 부모와 자식
そろう(揃う) 모이다
~さえ~ば ~만 ~ (하)면
飼(か)う 기르다. 사육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