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ポテチの手(포테이토칩 집게손)
パソコンやテレビゲームをしながら、ポテトチップスを食べる……。そんな経験がある人は多いと思います。でも、ポテトチップスを食べた手は、油や塩がついてしまい、いちいち手をふかないと、再びマウスやキーボードに触れられないので不便な思いをしたことはありませんか?
そんな人たちから今、注目を集めているのが、ポテトチップスを食べるための専用の手「ポテチの手」。人差し指と親指が突き出して、何かをつまむような手の形をした道具です。腕の部分についているスイッチを押すと、指がポテトチップスをつまむ仕組みになっています。
さらに、指についた塩をこすり落とす機能、机に置いても指先が下に触れない機能など、細かいところにもこだわりがあるのも特徴です。色は薄い茶色の「しおカラー」、薄い緑の「のりしおカラー」、茶色の「コンソメカラー」と、これもポテトチップスの味のような分け方で3 種類。
おもしろくて、実用的。そんなところが人気の理由なのでしょう。これさえあれば、ポテトチップスの油や塩を気にすることなく、食べながらのパソコンが楽しめますね。
컴퓨터나 텔레비전 게임을 하면서 포테이토칩을 먹는다……. 그런 경험이 있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포테이토칩을 먹은 손에 기름이나 소금이 묻어버려 다시 마우스나 키보드를 만지려면 일일이 손을 닦아야 해서 불편하셨던 적은 없습니까?
그런 사람들에게 요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포테이토칩을 먹기 위한 전용 손 ‘포테이토칩 집게손’. 집게손가락과 엄지손가락이 돌출되어 있어 무언가를 집으려는 듯한 손 모양의 도구입니다. 팔 부분에 붙어 있는 스위치를 누르면, 손가락이 포테이토칩을 집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손가락에 묻은 소금을 비벼 떨어뜨리는 기능. 책상에 두어도 손가락 끝이 바닥에 닿지 않는 기능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것도 특징입니다. 색깔은 옆은 갈색의 ‘소금 컬러’, 옅은 녹색의 ‘김 소금 컬러’, 갈색의 ‘콩소메 컬러’로 이 역시 포테이토칩의 맛과 같은 분류 방법으로 세 종류.
재미있고 실용적. 그런 점이 인기가 있는 이유겠죠. 이것만 있으면, 포테이토칩의 기름이나 소금을 신경쓰지 않고 먹으면서 컴퓨터를 즐길 수 있게네요.
パソコン 컴퓨터 <パ―ソナルコンピュ―タ―의 준말>
いちいち 하나하나. 일일이. 낱낱이
再(ふたた)び 두 번. 다시. 재차
触(ふ)れる 닿다. 스치다. 접촉하다
不便(ふべん)な思(おも)いをする 불편함을 겪다 <~思いをする는 ~한 경험을 하다>
注目(ちゅうもく)を集(あつ)める 주목을 모으다
人差(ひとさ)し指(ゆび) 집게손가락
親指(おやゆび) 엄지손가락
突(つ)き出(だ)す 튀어나오다. 쑥 내밀다
つまむ(摘む) (손가락으로) 집다. 잡다
押(お)す 누르다. 밀다
仕組(しく)み 사물의 구조. 장치
こすり落(お)とす 비벼 떨어뜨리다 <こする는 문지르다. 비비다>
細(こま)かい 상세하다. 자세하다
こだわり 구애됨. 구애되는 일
薄(うす)い 연하다
コンソメ 육류, 야채로 만든 맑은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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