雷が落ちる(かみなりがおちる)
불호령이 떨어지다
꾸중을 듣다, 크게 야단을 맞다 라는 표현입니다. 雷(かみなり)는 원래 천둥, 벼락을 뜻하는
단어로 그와 맞먹는 꾸지람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竜二:こんなとこで何してんの?
石川:かみさんの電話待ってるよ。
竜二:それなら中で出てもいいだろう?ここ寒くない?
石川:昨日飲みすぎて家に帰れなかったから絶対に雷が落ちるだろうし、だからといって出ないわけにもいかないし、ここで待つのがもっともなんだ。
竜二:そうか。じゃ、健闘をいのるよ。
류지: 여기서 뭐하냐?
이시카와: 집사람 전화 기다려.
류지: 그럼 안에서 받으면 되잖아. 여기 안 추워?
이시카와: 어제 너무 많이 마셔서 집에 못 들어갔으니까 분명히 불호령이 떨어질 테고, 그렇다고
전화를 안 받을 수도 없고, 여기서 기다리는 게 제일이야.
류지: 그렇군. 건투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