寝耳に水(ねみみにみず)
아닌 밤 중에 홍두깨
불의의 사건으로 놀람을 비유하는 말로, やぶから棒(ぼう) 역시 덤불 속에서 몽둥이가 나온다 하여
뜻하지 않은 일로 놀라게 됨을 나타내는 속담입니다.
ともみ:吉永先生の話聞いた?
大輔:うん。転勤されるらしいね。
ともみ:でも、まだここに赴任して1年も立ってないじゃない。
大輔:なんか事情があるだろう。
ともみ:そうなのかな。本当に寝耳に水だったわ。
토모미: 요시나가 선생님 얘기 들었어?
다이스케: 응. 전근하시는 모양이던데.
토모미: 하지만, 여기 부임한지 아직 1년도 지나지 않았잖아.
다이스케: 뭔가 사정이 있겠지.
토모미: 그런걸까? 정말 깜짝 놀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