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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월) 

방도가 없다


途方に暮れる(とほうにくれる)

방도가 없다

 

손 쓸 방도가 없어 멍하니 있는 것이나 어찌해야 좋을지 망설이고 있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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咲:

潤君。昇進おめでとう。

潤:

うん。ありがとう。

咲:

あれ?どうしたの。あまり嬉しくない顔してるね。

潤:

昇進したのはいいものの、京都支社に行くことになったよ。

ここで働いている妻を連れて行くわけにはいかないし…、

もうすぐ子供も産まれるっていうのに。

咲:

なるほど。途方に暮れているわけね。

사키:

준군, 승진 축하해.

준:

응. 고마워.

사키:

얼레? 왜 그래? 그다지 기쁜 얼굴이 아니네.

준:

승진한 건 좋은데, 교토 지사로 발령났어.

여기서 일하고 있는 집사람을 데려갈 수도 없고,

곧 아기도 태어날텐데.

사키:

그래서 어찌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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