相づちを打つ(あいづちをうつ)
맞장구를 치다
대장장이가 서로 마주보고 망치질을 하면서 금속을 다듬어 가는 모양에서 유래한 것으로, 상대방에 호응하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太郎: どうしたんだ。溜息なんてついて。 裕貴: それがな。彼女の話に適当に相槌を打っていたら、機嫌を損なわせたらしくてさ。 太郎: それは駄目だよ。早く謝りな。 裕貴: うん、でもどうすればいいかわからないよ。
太郎:
どうしたんだ。溜息なんてついて。
裕貴:
それがな。彼女の話に適当に相槌を打っていたら、機嫌を損なわせたらしくてさ。
それは駄目だよ。早く謝りな。
うん、でもどうすればいいかわからないよ。
유우키: 어쩐 일이야? 한숨 쉬고. 모미지: 그게 말야. 여자친구 말에 적당히 끄덕이고 있었는데, 그게 기분을 상하게 한 것 같아. 유우키: 그건 잘못했지. 빨리 사과해. 모미지: 응. 근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유우키:
어쩐 일이야? 한숨 쉬고.
모미지:
그게 말야. 여자친구 말에 적당히 끄덕이고 있었는데, 그게 기분을 상하게 한 것 같아.
그건 잘못했지. 빨리 사과해.
응. 근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