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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월) 

손수 공들여 키우다


手塩にかける(てしおにかける)

손수 공들여 키우다

직접 신경 쓰거나, 손수 돌보면서 양육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手塩(てしお)는 옛날 밥상에 올라오던 소량의 소금 또는 소금을 담은 접시를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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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子:

あら、愛ちゃん。すごく目が腫れているじゃん。何かあったの?

愛:

小学校の頃から飼った犬が死んじゃったの。手塩にかけて育ててきたのに。

春子:

でも、犬って人より寿命短いし、いつかこうなるってことは知っていたんじゃ

ないの?

愛:

何、冷たいこと言ってんのよ。春子ちゃんひど~い。

하루코:

어머, 아이짱. 눈이 많이 부었잖아. 무슨 일 있었어?

아이:

초등학교 때부터 키웠던 강아지가 죽었어. 공들여 키웠는데.

하루코:

하지만, 강아지는 사람보다 수명이 짧고, 언젠간 이렇게 될 거라는

거 알고 있었던 거 아니야?

아이:

뭘 그렇게 냉정하게 말하는 거야. 하루코짱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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