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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월) 

입이 닳도록 이야기하다


口がすっぱくなる(くちがすっぱくなる) 

 

입이 닳도록 이야기하다. (직역: 입에서 신물이 나다)

 

똑같은 얘기를 몇 번이나 반복해서 전달할 때, 일본에서는 ‘입에서 신물이 날 정도로 이야기하다’라고 합니다. 끊임없이 이야기하다 보면 입 안에서 산(酸)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침과 함께 넘어갈 틈이 없어 입 안에 신물이 고인다고 해서 그런 표현이 생겨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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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里:

お母さん、私何か熱があるみたい。頭がボーっとするんだけど。

幸子:

だから昨日薬を飲んでおきなさいって口がすっぱくなるほど言ってたのに、結局飲まないからこうなったのよ。 まったく、もう!

真里:

だってー 昨日はそんなにひどくなかったんだもーん。

幸子:

へりくつはいいから、今すぐ薬を飲みなさい。

마리:

엄마, 나 열이 있는 것 같아. 머리가 띵해.

사치코:

그러게 어제 약 먹으라고 입이 닳도록 얘기했잖아. 끝까지 안 먹으니깐 이렇게 된 거야. 으이그 정말!

마리:

하지만 어젠 그렇게 심하지 않았는걸.

사치코:

핑계는 이제 됐으니까, 지금 빨리 약이나 먹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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