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어학원 > 모닝레터
 






2010-01-25  (월) 

썰렁하다


火の消えたよう(ひのきえたよう)

썰렁하다. 활기를 잃고 적막해지다. (직역: 불이 꺼진 것처럼)

평소에 활발하던 사람이 갑자기 조용해지거나, 안 좋은 사건으로 인해 분위기가 냉랭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활활 타오르던 불이 갑자기 꺼졌을 때 느끼는 썰렁함과 적막함을 떠올리면 좀 더 의미가 와 닿을 것 같네요.



fiogf49gjkf0d

幸子:

お父さん、真里がフランスへ留学してる間、とても寂しそうだったんだから。

真里:

あのお父さんが?そんな風には見えないけど。

幸子:

そうよ、まるで火の消えたようにしゅんとしてたわ。

真里:

そうだったんだ。今じゃ想像つかないな。

사치코:

아버지 말야, 마리가 프랑스에서 유학하고 있을 때 굉장히 외로워하셨어.

마리:

아버지가? 그럴 분으로 보이지 않는데.

사치코:

그랬어. 마치 꺼진 불처럼 풀이 죽어 계셨어.

마리:

그랬구나. 지금으로선 상상이 안가.

 

      




fiogf49gjkf0d



fiogf49gjkf0d



  2010-01-22  (금)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117)
  2010-01-26  (화)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본어 관용표현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ook Mall | Cyber 어학원 | 해피하우스 어린이 영어 | 낚시춘추 | 일본어저널
사이트맵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회사소개 및 오시는길
상호 : 다락원   사업자등록번호 : 110-81-32211     통신판매신고번호 : 파주-741호     
대표 : 정규도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신경철

파주본사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509-1 다락원빌딩    Tel.031-955-7272(내선 333)   Fax.031-955-7279 (약도)
서울지사 : 서울 종로구 송월동 141 다락원빌딩   Tel.02-736-2031(내선 114)   Fax. 02-732-2037 (약도)
본 홈페이지 내용에 대한 무단복제를 금지하며 이메일 주소의 자동 수집을 거부합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