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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1 요코와 다이스케의 대화
陽子:大介君、お肉買ってきた?
大介:え?
陽子:今晩、団体の予約が入ってるでしょう?もしかして忘れたの?
大介:はい……、すみません。てっきり明日だと思ってました。
陽子:ええ?困ったわね。いまさら料理の変更もできないし……。
大介:すみません、今から買ってきます!
陽子:今からではたぶん間に合わないと思うけど、ひとまず店長に相談してみましょう。
요코 : 다이스케, 고기 사 왔어?
댜이스케 : 네?
요코 : 오늘 밤에 단체 예약이 들어와 있잖아? 혹시 잊어버렸어?
다이스케 : 네……, 죄송합니다. 틀림없이 내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요코 : 뭐? 큰일이네. 이제 와서 요리를 변경할 수도 없고…….
댜이스케 : 죄송합니다, 지금 사올게요!
요코 : 지금 사러가서는 아마 늦을 것 같지만, 일단 점장님께 상담해 보자구.
회화에 자주 쓰이는 부사
・もしかして : 설마. もしかすると와 같은 의미로, 가능성이 낮은 예측을 나타낸다
<예> あれ? 財布がない。もしかして、家においてきたかもしれない。
(어? 지갑이 없네. 혹시, 집에 두고 왔을지도 몰라.)
・てっきり : 틀림없이. 꼭. 영락없이
<예> てっきり今日は月曜日だと思った。(틀림없이 오늘은 월요일이라고 생각했다.)
・いまさら : 지금에 와서. 이제 와서
<예> 明日の試験に向けて、いまさら勉強してもしかたがない。
(내일 시험을 대비해 이제 와서 공부해도 어쩔 수 없다.)
・たぶん : 아마. 대개. 거의
<예> たぶんあと1時間ぐらいで着くだろう。(아마 앞으로 1시간 정도로 도착할 것이다.)
・ひとまず : 우선. 일단. 이야기를 일단락 지을 때 사용한다
<예> これでひとまず終わりにしたい。(이걸로 일단 끝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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