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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 Darakwon Inc. All Rights Reserved./일러스트:오은옥
いたれりつくせり
더할 나위 없음, 극진함.
いたる라는 말은 ‘(주의나 대우 등이)두루 미치다’라는 뜻을 지니며, つくす는 ‘진력하다, 다하다’라는 뜻을 지닙니다, 그래서 いたれりつくせり는 (마음과 힘을 들이는 정성이)그 이상 더할 수 없을 때 쓰는 관용어입니다. 비슷한 관용어로는 ‘세심하게 배려하다’라는 의미가 담긴 かゆい所に手が届く라는 것이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