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虫が好かない(むしがすかない)
왠지 모르게 싫다. (직역: 벌레가 싫어하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편견을 가지면 안되지만 호감과 비호감이라는 인상은 나뉘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오늘 배워볼 관용구는 ‘虫が好かない’라는 표현인데요.
옛날 일본에서는 몸에 벌레가 산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그 벌레가 몸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병에 걸리거나 낫거나 한다고 믿었던 것이죠. 그래서 왠지 모르게 싫은, 비호감인 상대를 가리켜 ‘내 몸 안의 벌레가 싫어해서 싫은 것이다’라고 해서 虫が好かない라는 말을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