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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월) 

目がない



Copyright ⓒ Darakwon Inc. All Rights Reserved./일러스트:오은옥

目がない(めがない)

열중하다, 매우 좋아하다 (직역: 눈이 없다)

‘눈이 없다’ 라는 일본 관용구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예문에서 쓰인 것처럼 ‘매우 좋아하다’ 라는 뜻이고, 또 하나는 ‘(판단하는) 안목이 없다’라는 뜻입니다. 보통 두 번째 의미로 더 많이 쓰일 것 같은 인상을 주지만, 어느 쪽이든 무난하게 쓰이기 때문에 상황에 맞추어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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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輔 : 先週韓国へ行って海外ブランドの物、たくさん買い込んで来ちゃった。

優子: へえー 大輔はブランド品に目がないからねぇ~

大輔 : うーん、ちょっとお金を使い過ぎたので、これからちょっと仕事を頑張らないと!

優子: 今日から早速残業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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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케: 지난 주에 한국에 가서 해외 브랜드를 많이 사와 버렸어.

유우코: 허-, 다이스케는 브랜드 물품에는 사족을 못 쓰니~

다이스케: 으응, 좀 돈을 많이 써 버려서, 앞으로 일을 좀 열심히 해야겠지!

유우코: 오늘부터 당장 야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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