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数を掛ける는 ‘수고를 끼치다, 품이 들게 하다’하는 관용구로, 보통 공손함과 겸양의 의미를 담아 お手数をお掛けする의 형태로 많이 씁니다. 그리고 手数는 「お手数ですが、~てください/よろしくお願(ねが)いします」등의 형태로 상대방에게 공손하게 의뢰를 하거나 부탁을 할 때에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山田:古川(ふるかわ)さん、お手数(てすう)をお掛(か)けしてすみませんが、メールアドレスをもう一度(いちど)教(おし)えて頂(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
古川:こちらこそご迷惑(めいわく)をお掛けしました。実(じつ)は、メールアドレスが変(か)わったのですが、お知(し)らせするのを忘(わす)れていました。
*手数(てすう) 수고, 품
*知(し)らせる 알리다
*お+ます형+する 동사의 겸양표현
야마다: 후루카와 씨,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메일 주소를 다시 한번 알려 주시겠어요?
후루카와: 저야말로 폐를 끼쳤습니다. 사실은 메일 주소가 바뀌었는데 알려드리는 걸 잊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