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ジュにて」(一誠1才11ヶ月)
韓国旅行でのひとコマです。一誠は金色に輝(かがや)く物体に衝撃(しょうげき)を受けた様子。。。
それにしても。芸術って奥(おく)が深(ふか)いですね~。
私には芸術的感覚がないせいか、どう見ても、例(れい)のあれにしか見えません。。。
思わず、「お食事中の方は申し訳ありません。」と書きそうになりましたが、
そうか、これは芸術作品だった、と思い直してやめました^^;
「파주에서」(잇세이1년11개월)
한국여행에서의 한 장면입니다. 잇세이는 금색의 빛나는 물체에 충격을 받은 모양..
아무리 그래도, 예술이란 참 심오하네요~
전 예술적 감각이 없어서 그런지 아무리 봐도 익숙한 그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무심코 '식사 중인 분께는 죄송합니다’라고 쓸 뻔 했지만,
음, 이건 예술작품이지 라고 다시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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