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이 되돌아 왔다’는 표현은 한자어인 返送(へんそう)를 써서 メールが返送されてくる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일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다’라고 할 때는 メールを転送(てんそう)する라고 합니다. 메일 주소는 줄여서 メルアド라고도 하지만 비즈니스 상에서는 쓰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山田:課長(かちょう)、課長に教(おし)えてもらった古川(ふるかわ)さんのメールアドレス宛(あて)に送(おく)ったメールが送り返(かえ)されてきたんですが。
高橋:そう?この前(まえ)僕(ぼく)が送った時(とき)はちゃんと届(とど)いたのに、おかしいな。
* (사람・단체 등을 나타내는 명사) +宛(あて) ~앞
*ちゃんと 제대로, 정확하게
*届(とど)く 도착하다
야마다: 과장님, 과장님이 가르쳐 주신 후루카와 씨 메일 주소로 보낸 메일이 되돌아 왔어요.
다카하시: 그래? 요전에 내가 보냈을 때는 제대로 갔는데 이상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