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의 ます형과 형용사의 어간에 접속되는 양태의 そうだ는 今にも나 もうちょっとで등과 함께 쓰여 어떠한 사태가 임박했거나 상황이 절박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寒さ는 형용사 寒い에서 온 전성명사로, い형용사는 어미 い를 さ로 바꾸어 명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朴:今(いま)にも雪(ゆき)が降(ふ)りそうな寒(さむ)さですね。
山田:天気予報(てんきよほう)でも雪が降ると言(い)ってました。
朴:本当(ほんとう)ですか。私(わたし)は、初雪(はつゆき)にはいつも心(こころ)を魅了(みりょう)されます。
山田:朴(さんって、見(み)かけによらず、ロマンチックですね。
*魅了(みりょう)される 매료되다, 설레다
*~によらず ~에 따르지 않고, ~와 달리
박준수: 당장이라도 눈이 올 것 같고 춥군요.
야마다: 일기 예보에서도 눈이 올 거라고 했어요.
박준수: 정말요? 저는 첫눈이 오면 언제나 마음이 설레요.
야마다: 박(준수) 씨는 보기와 달리 낭만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