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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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ばかり에는 다양한 용법이 있는데 「명사+ばかり」 의 형태로 쓰이면 ‘~만, ~뿐’이라는 한정의 뜻을 나타냅니다. ため息をつく는 ‘한숨을 쉬다’라는 관용표현인데 예문과 같이 명사 뒤에 ばかり가 붙이면 목적격 조사 を는 생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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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田:何(なに)かあったんですか。さっきから何(なん)だか浮(う)かない顔(かお)でため息(いき)ばかりついていて。
朴:いえ、何(なん)でもないです。
山田:まあまあ、そうおっしゃらずに。誰(だれ)にも言(いい)いません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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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なん)だか 왠지, 어쩐지
*浮(う)かない 침울하다, 시무룩하다
*おっしゃる 말씀하시자(의 존경어)
*동사의 ない형+ず ~(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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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무슨 일이 있어요? 아까부터 왠지 침울한 얼굴로 한숨만 쉬고 있고...
박준수: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야마다: 자자,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아무한테도 말 안 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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