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보내는 연말 선물인 お歳暮(せいぼ)는, 옛날에는 직접 방문해서 전달했지만 요즘은 택배로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인터넷의 발달과 더불어 직접 매장을 방문하기보다는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朴:お歳暮(せいぼ)って、直接(ちょくせつ)持(も)って行(い)かないといけないんですか。
山田:そんなことないですよ。最近(さいきん)は配送(はいそう)しても失礼(しつれい)になりませんし、また、デパートとかのインターネットサイトで注文(ちゅうもん)すれば、送料(そうりょう)も無料(むりょう)ですので、いろいろと便利(べんり)ですよ。
*配送(はいそう)する 배송(배달)하다
*とか ~라든가, ~든지
*~ないといけな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해야 한다
박준수: 연말 선물은 직접 가지고 가야 하나요?
야마다: 그렇지 않아요. 요즘은 택배로 보내도 실례가 되지 않고, 또 백화점 같은 곳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주문하면 배송료도 무료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편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