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사(구)+かというと」 는 どうしてかというと/なぜかというと(왜냐하면), 何(なに)をするかというと(뭘 하는가 하면), どこへ行(い)ったかというと(어디에 갔는가 하면)처럼 쓰여서 의문점에 대해 설명을 할 때 쓰입니다. かというと대신 かといえば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朴:山田(やまだ)さんは、朝型(あさがた)の人間(にんげん)ですか、それとも夜型(よるがた)ですか。
山田:どちらかというと、夜型ですね。夜遅(よるおそ)くまで起(お)きているのは割(わり)と平気(へいき)なんですが、早寝早起(はやねはやおき)はどうしても苦手(にがて)で、いつも家内(かない)に文句(もんく)を言(い)われています。
*割(わ)と 비교적, 상당히
*平気(へいき)だ 아무렇지도 않다
*どうしても 아무래도
*文句(もんく)を言(い)う 불평하다
박준수: 야마다 씨는 아침형 인간이세요. 아니면 저녁형이세요?
야마다: 어느 쪽인가 하면 저녁형이에요. 밤 늦게까지 안 자는 건 비교적 괜찮은데. 일찍 자고 일어나는 건 영 못해서 언제나 집사람에게 잔소리를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