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難去ってまた一難은 ‘한 가지 재난이 사라지면 또 한 가지 재난’ 즉, 우리말로 하면 ‘산 넘어 산, 갈수록 태산’ 정도의 뜻이 됩니다. だろう나 でしょう는 추량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자신이 한 말에 대해 동의를 구하거나 상대에게 확인을 하는 기능도 있으며 이때는 억양을 내려서 발음합니다.
高橋: 今期(こんき)の実績(じっせき)、悪(わる)かっただろう。売(う)り上(あ)げを伸(の)ばす得策(とくさく)を考(かんが)えて来(こ)いって言(い)われたんだ。社長(しゃちょう)からトップダウンでね。
山田: まさに、一難(いちなん)去(さ)ってまた一難ですね。
*得策(とくさく) 상책, 비책
*来(こ)い 오라(의 명령형)
*トップダウン 위로 부터의 명령(top-down)⇔ボトムアップ(bottom-up)
다카하시: 이번 분기 실적 나빴잖아. 매출을 올릴 비책을 마련해 오라는군. 사장님의 직접 지시로 말이야.
야마다: 그야말로 산 넘어 산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