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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8  (월) 

납득이 가지 않다, 이해할 수 없다


腑に落ちない(ふにおちない)

납득이 가지 않다, 이해할 수 없다

腑(ふ)는 ‘내장’라는 의미의 관용구입니다.

입으로 들어간 음식이 뱃 속까지 닿지 않고 찜찜하게 걸려 있다는 것에서 유래한 관용구로,

반대로 ‘납득이 가다’는 腑に落ち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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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明: やっぱり人間は外見じゃないよなー。美人でも性格が悪かったら長くは付き合えないし。やっぱ心が大事だよ。

美紀: 珍しくいい事言うじゃない。

英明: だから俺はお前と付き合ってんだってば。

美紀: それって何か腑に落ちない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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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아키: 역시 사람은 겉모습 보고 판단할 게 아니야. 미인이라도 성격이 안 좋으면 오래 만나기 힘들고. 역시 마음이 중요해.

미유키: 웬일로 맞는 말을 다 하네.

히데아키: 그러니까 너랑 사귀는 거래도.

미유키: 그건 왠지 납득이 안가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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