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일본어 배우기 – 비트 타케시 명언 bot(1)>
여러분 안녕하세요~ 트위터로 일본어 배우기 시간입니다.
오늘부터 5주간 비트 타케시의 명언 bot으로 일본어 공부를 해볼까 합니다.
비트 타케시는 일본의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영화배우 겸 작가입니다.
그에게는 두 개의 이름이 있는데요, 비트 타케시(ビートたけし)라는 이름은 코미디언으로 활동하거나
텔레비전에 나올 때 쓰는 이름이고, 영화감독이나 영화에 출연할 경우에는 기타노 타케시(北野武)라는 본명을 사용합니다.
다재다능한 그는 코미디언으로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고, 영화감독으로도 인정받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 일본 문화가 개방되면서 처음 공식 상영된 영화도 기타노 타케시의 ≪하나비 HANA-BI≫였답니다.
그리고 이 영화로 그는 1997년에 베니스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고, 1999년에는 ≪기쿠지로의 여름(菊次郞の夏)≫으로는 칸 영화제 본선에 진출하였습니다.
그러면 그의 한마디를 볼까요?
어휘
未来 みらい 미래
結局 けっきょく 결국
一瞬一瞬 いっしゅんいっしゅん 순간순간
積み重ねる つみかさねる 포개어 쌓다, 겹쳐 쌓다
延長 えんちょう 연장
遠い とおい 멀다
瞬間 しゅんかん 순간
해석
미래라는 것은 결국 순간순간이 쌓인 것이다. 지금 이 현재의 연장에 미래가 있다. 먼 미래도 이 순간의 축적인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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