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일본어 배우기 – 다자이 오사무 bot(5)>
안녕하세요! 트위터로 일본어 배우기 시간입니다.
오늘은 다자이 오사무 bot마지막 시간입니다. 5주 동안 유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오늘 다룰 작품은 『오토기조시』(お伽草紙)입니다. 오토기조시란 원래 일본의 중세 수필 문학의 한 양식입니다. 다자이 오사무의 오토기조시는 이 수필양식을 빌려 고전문학의 짤막한 이야기들을 소재로 여러 단편소설을 썼는데요, 그 소설집의 이름이 오토기조시입니다.
어휘
許す ゆるす 허락하다, 허가하다
飽きる あきる 질리다, 싫증나다
…かも知れない …かもしれない …할지도 모른다
陸上 りくじょう 육상, 육지
貧しい まずしい 가난하다
お互い おたがい 서로, 피차, 상호간
批評 ひひょう 비평
気にする きにする 신경을 쓰다
泣く なく 울다
怒る おこる 화내다
ケチ 인색함, 구두쇠
こそこそ 살금살금, 소곤소곤
暮らす くらす 살다, 살아가다, 지내다
たまらない 견딜 수 없다 / 더없이 좋다
可憐 かれん 가련
해석
허락하는 것에 질린 것일지도 모른다. 이 땅의 가난한 생활을 사랑하게 되었다. 서로 타인의 평가를 신경 쓰고, 울다가 화내다가, 구두쇠처럼 몰래 살금살금 생활하고 있는 이 땅의 사람들이 참을 수 없이 가련해서, 그래서, 왠지 아름다운 것인 것처럼 생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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