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일본어 배우기 – 유미리>
오늘은 재일교포 소설가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유미리의 트위터입니다. 부모의 학대와 이지메 등으로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보내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1997년에는 자전적 소재를 다룬 ‘가족 시네마’로 일본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였죠. 지금도 어디에선가 내적 아픔과 싸우고 있을 듯한 그녀의 트위터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지 살펴볼까요?
어휘
不思議 ふしぎ 이상하다, 신기하다
取材 しゅざい 취재
フォロワー 팔로워
妊産婦 にんさんぷ 임산부
細心 さいしん 세심
해석
이상하죠. 후쿠시마에 취재하러 가거나 후쿠시마산 먹을 것을 맛있다고 하거나 하면, 팔로워가 줄어듭니다. 나는 먹겠습니다. 아이들, 임산부, 연령에 관계 없이 아이를 가질 예정이 있는 사람은 세심하게 주의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나는 먹겠습니다.
@yu_miri_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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