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作りの生キャラメルを味わおう!
손가락 마디 하나만한 크기에 부드러운 갈색을 띄며 입 안에 넣으면 눈처럼 사르륵 녹아버리는 달콤한 맛의 나는 누구일까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키워드로 알아보는 일본 시간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를 이야기 하기 전에 깜짝 퀴즈를 하나 내보았는데요, 정답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キャラメル입니다. 모두 짐작하셨나요? 오늘 소개해 드릴 키워드가 바로 이 キャラメル인데요, 추억의 군것질 캐러멜이 현재 일본 전역에서 대단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jpg)
http://www.hanabatakebokujo.com
生(なま)キャラメル는 딱딱한 일반 캐러멜과 달리 손바닥에 올려만 놓아도 체온으로 녹아버릴 만큼 부드러운 상태의 캐러멜을 가리키는데요, 일본의 탤런트 田中義剛(たなかよしたけ)씨가 세운 花畑(はなばたけ)牧場(ぼくじょう)가 고안해 전국적인 히트를 기록한 상품입니다.
http://www.hanabatakebokujo.com
전 상품이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다량으로 생산하지 못하는데다, 본사가 北海道(ほっかいどう)에 있어서 정해진 점포 외에는 구입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그 때문에 직영점에서도 한 사람당 다섯 상자 이상은 살 수 없도록 정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판매량이 적다 보니 2008년에는 우익단체에 속한 한 남성이 캐러멜 200 상자를 내놓으라며 협박을 해 체포되는 사건까지 벌어졌는데요, 이렇게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生キャラメル는, 현재 北海道를 대표하던 많은 과자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캐러멜의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극대화 시킨 맛이 인기의 결정적 요인이지만, 큰 인기를 얻고 난 후에도 변함없이 수작업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는 정성 역시 生キャラメル가 사랑 받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요? 北海道로 여행 가는 분이 계시다면, 공항에서 판매하고 있는 生キャラメル 꼭 맛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