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ーマスとぼく」(1才10ヶ月)
今月で2歳10ヶ月になる息子の、ちょうど一年前の写真です。こうして見てみると、やっぱりずい分大きくなったなぁ。。と思います。一年前はまだまだ性別(せいべつ)も曖昧(あいまい)な、赤ちゃんというただただかわいい生き物という感じでしたが、最近は自分の意見をしっかり持った人間の男の子へと成長しました。嬉しいような、あの頃がよかったような。。^^;
あと2ヶ月で3歳をむかえますが、これからも息子の成長を楽しみながら見守って行きたいと思います^^
“토마스와 나” (1년 10개월)
이달에 2년 하고 10개월이 되는 아들의, 딱 1년 전 사진입니다. 이렇게 보고 있으면 확실히 많이 컸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1년 전만해도 아직 성별조차 구분하기 애매한, 아기라는 이름의 그저 귀엽기만 한 생물이라는 느낌이었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가진 남자 아이로 성장했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그 시절이 좋았던 것 같기도 하고… ^^;
앞으로 2달 있으면 3살이 됩니다만, 이제부터 아들의 성장을 즐겁게 지켜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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