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의 답례로, 매월 선물 담당자 (?) 인 다락원 진 과장님이 여러 가지 것들을 보내주십니다 ^ ^
주 1회 컬럼 연재도, 벌써 4년째로 접어들어, 김치나 한국 김과 같은 음식에서부터 화장품, 신발, 옷, 가방, 아들의 장난감까지… 저희 집에는 진 과장님에게 받은 물건 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 ^;
아들은 진 과장님을 매월 선물을 주는 산타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인지, 얼마 전 마요네즈가 없는 것을 보고는,
“진 과장님한테 부탁할까?”
했답니다 ( ゚ 3 ゚)`;:゙;`;:
아마도, 진 과장님이 보내준 김치를 다 먹었을 때 “또 진 과장님한테 부탁할까?” 라고 제가 말했던 것을 기억해 두었나 봅니다. 냉장고에 있는 무언가가 떨어지면 진 과장님께 부탁하면 된다고 입력해 뒀을 위험성이 매우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