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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4  (목) 
<한자! 바로 알고 바로 쓰자! (18) >


오늘 배우게 될 단어는 のせる입니다. のせる는 기본적으로 ‘태우다, 싣다, 게재하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만, 사용되는 한자에 따라 의미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乗せる: 자동차나 기차, 받침대 등에 ‘사람’을 태우거나 올리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載せる: 자동차나 기차, 받침대 등에 ‘물건’을 싣거나, 신문, 잡지 등에 기사를 ‘게재하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다음 문장을 오늘 배운 표현을 활용하여 일본어로 써 보고, 모범답안을 확인해 봅시다.

신문은 일부러 그 사건을 게재하지 않은 걸지도 모르겠다.

 

 

 

모범답안

(아래 회색 박스를 드래그하면 모범 답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新聞はわざとその事件を載せなかったかもし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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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에는 다양한 예문으로 연습해 봅시다.

この辞書は用例をたくさん載せているから、役に立ちます。

 

이 사전은 용례를 많이 싣고 있어서 도움이 된다.

地下鉄はバスよりだくさんの人を乗せられます。

 

지하철은 버스보다 많은 사람을 태울 수 있다.

テーブルに載せておいた植木鉢が風で倒れていた。

 

화분대에 올려놓았던 화분이 바람에 쓰러져 있다.

彼女を乗せたタクシーが行くのをぼんやりと見ていた。

 

그녀를 태운 택시가 가는 것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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