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어학원 > 모닝레터
 






2009-12-18  (금)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115)>


シルバー人材センターという所が主催(しゅさい)する「親子であそぼう!~おばちゃんといっしょに~」という親子遊び広場(ひろば)に参加してきました。幼児教育専門家の熊丸(くままる)みつ子先生という方が講師(こうし)としていらっしゃり、ふれあい遊びや新聞紙を使った遊びを教わりながら、センターの会員のお年寄りと、10組の親子が交流するというものです。

 

熊丸先生はとってもパワフルな方で、先生のお顔を見ているだけでも元気が出てくるほど!教わった遊びはどれもおもしろく、ぜひうちでもやってみようと思うものばかりでした。息子も、たくさんのおばあちゃん達に遊んでもらってとっても楽しそうだったし、親子そろって満喫(まんきつ)してきました^^

 

元々、息子は割(わり)と人見知(ひとみし)りをする方で、特に1歳になる頃ぐらいまでは、知らない人(特にお年寄りの方)に顔を覗(のぞ)き込(こ)まれただけで泣き出してしまう程だったのですが、成長するにつれてだんだん人見知りをしなくなり、気づけばなんだかすごく人懐(ひとなつ)こい子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今日の会でも、誰にでも声をかけたり「こんにちは~!」と元気に挨拶(あいさつ)したり、何かやってもらったら「ありがと」と言ったりしていたので、お年寄りの方にとってもかわいがってもらっていました^^そんな息子をちょっと誇(ほこ)らしい気持ちで眺めていたのですが、ひとりのおばあさんに「ぼくはかわいいねぇ」と言われた時に、当たり前だという顔で「うん。かわいいよ~。」と答えていたのには、(なんだその自信。。。)と苦笑(にがわら)いしてしまいました^^;

 

さてさて、来週は金曜日が祝日なので、なんとこれが今年最後のコラムになります。毎年思うことですが、一年ってほんと、あっという間ですねぇ。。。2009年はみなさんにとってどんな一年だったでしょうか。私は厄年(やくどし)だった割には大きな災難(さいなん)もなく、平和な一年を過ごせました^^

 

年の瀬(せ)はいろいろと忙しく、体調をくずしやすいですので、みなさんくれぐれもお身体(からだ)ご自愛(じあい)くださいね。ちょっと早いですが、よいお年を。。。!

 




fiogf49gjkf0d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115)

실버인재센터라는 곳에서 주최하는 '엄마아빠랑 놀자! 할머니도 함께'라는 놀이 행사에 참가하고 왔습니다. 유아교육 전문가인 쿠마마루 미츠코 라는 선생님이 강사로 오셨고, 스킨십놀이 및 신문지를 이용한 놀이를 배우며 센터에 계신 어르신들과 부모자녀로 구성된 10개 팀이 함께 교류하는 행사였습니다.

 

쿠마마루 선생님은 매우 파워풀한 분으로, 선생님의 얼굴을 보기만 해도 왠지 활기가 생길 정도입니다! 가르쳐 준 놀이들도 다 재미있어서 집에서도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들뿐이었습니다. 아들도 많은 할머니들이 놀아주어 무척 즐거워하는 등 저도 아들도 모임을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

 

아들은 원래 낯가림이 심한 편이었습니다. 특히 1살 무렵에는 모르는 사람(특히 연세 드신 분)이 얼굴을 쳐다보기만 해도 울어버릴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성장함에 따라 낯가림이 점점 나아졌고 어느 사이엔가 사람을 잘 따르는 아이로 변해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도 아무에게나 말을 잘 건넸고 인사도 명랑하게 잘 했으며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을 땐 '감사합니다'라는 예의 바른 말도 잘 해서 할머니들이 매우 귀여워해 주셨습니다. ^^ 그런 아들을 자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만, 할머니 한 분이 '귀엽구나~'라고 말을 하자 당연하다는 듯한 얼굴로 '네. 전 귀여워요~'라고 대답했을 땐 '뭐지.. 저 자신감은..'이라는 생각과 함께 씁쓸히 웃어버렸습니다. ^^;

 

그건 그렇고, 다음 주는 금요일이 휴일이기 때문에 이것이 올해의 마지막 칼럼이 될 것 같습니다. 매년 생각하는 거지만, 1년은 정말 눈 깜짝한 사이에 지나가버리는 것 같습니다... 2009년은 여러분에게 있어 어떤 한 해였나요? 저는 액년이었던 것에 비하면 큰 재해도 없이 평화롭게 잘 보냈습니다. ^^

 

연말은 이런저런 일로 바쁘고 몸 상태도 망가지기 쉬운 시기입니다. 여러분들도 부디 건강 조심하세요. 좀 이른 감이 있지만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2009-12-17  (목)   한자! 바로 알고 바로 쓰자! (7)
  2009-12-21  (월)   顔をつなぐ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ook Mall | Cyber 어학원 | 해피하우스 어린이 영어 | 낚시춘추 | 일본어저널
사이트맵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회사소개 및 오시는길
상호 : 다락원   사업자등록번호 : 110-81-32211     통신판매신고번호 : 파주-741호     
대표 : 정규도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신경철

파주본사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509-1 다락원빌딩    Tel.031-955-7272(내선 333)   Fax.031-955-7279 (약도)
서울지사 : 서울 종로구 송월동 141 다락원빌딩   Tel.02-736-2031(내선 114)   Fax. 02-732-2037 (약도)
본 홈페이지 내용에 대한 무단복제를 금지하며 이메일 주소의 자동 수집을 거부합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