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어학원 > 모닝레터
 






2009-07-17  (금)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101)>


先週、とても悲しいことがありました。

昔から家族ぐるみで親しくしているうちの息子のひで君が亡くなりました。享年(きょうねん)30歳。癌(がん)でした。

おととしの暮(く)れに病気が発覚(はっかく)し、すぐに入院して闘病(とうびょう)生活を送っていたのですが、30歳の誕生日をむかえた数日後に亡(な)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

痛くてつらい治療(ちりょう)を受けながらも、どんどん悪くなっていく症状(しょうじょう)を本人が一番感じていたはずなのに、それでも家族や友達がお見舞(みま)いに行くと、「俺がんばるから。絶対治(なお)るから。」と最後まで言っていたそうです。

かりゆし58というアーティストの「さよなら」という曲の中に、

「僕が生きる今日は もっと生きたかった誰かの明日かもしれないから」

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韓国でベストセラーになった小説「カシコギ」や、その他いろいろなところで同じような意味の言葉を目にしたことのある方も多いと思いますが、身近(みじか)な人の死を目(ま)の当たりにすると、この言葉が本当に本当に胸に響いてきます。

普段(ふだん)普通に生活している中で、自分が生きていること、大切な人が生きていることのありがたみってなかなか感じることができないですよね。

ひで君の死で改めて気づかされました。

自分と、自分の周りの人達を大切にすること。
毎日を大事(だいじ)に過ごすこと。
今ある幸せを、当たり前のことだと思わず感謝すること。

ありがとう、ひで君。
1年半のつらい治療ほんとうによくがんばったね。
もうどこも痛くない身体で、ゆっくり休んでください。


もっと生きたかった誰かの明日である今日、
みなさんは大事に過ごせていますか?




fiogf49gjkf0d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101)

 

 

지난주 매우 슬픈 일이 있었습니다.

 

전부터 가족 단위로 친하게 지내던 분의 아들인 히데군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30세. 암이었습니다.

 

재작년 말에 병이 발견되자마자 입원해 투병생활을 보냈습니다만, 30세의 생일을 맞이한 며칠 뒤,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아프고 고통스러운 치료를 받으면서도, 점점 나빠져 가는 증상을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었을 텐데, 그래도 가족이나 친구들이 문병을 가면 “나 힘낼 테니까. 꼭 나을 테니까.”라고 끝까지 말했다고 합니다.

 

카리유시58이라고 하는 가수의 ‘사요나라(안녕)’라고 하는 곡에

 

‘내가 사는 오늘은 분명 살고 싶어했던 누군가의 내일이었을지도 모르니까’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가시고기’나, 그 외 여러 곳에서 같은 의미의 말을 보았을 분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눈 앞에서 보니 이말이 정말로 정말로 가슴에 와 닿습니다.

 

평소 생활 속에서, 자신이 살아 있다는 것, 소중한 사람이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라는 것을 좀처럼 느끼기가 힘들지요.

 

히데군의 죽음이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을 소중히 대할 것.

매일을 소중하게 보낼 것.

지금 있는 행복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감사할 것.

 

고마워. 히데군.

1년 반의 괴로운 치료 정말로 열심히 견뎌 주었어.

이제 더 이상 아프지 않은 몸으로 푹 쉬어요.

 

조금 더 살고 싶었던 누군가의 내일인 오늘,

여러분은 소중히 여기고 계신가요?

 

컬럼에 대한 감상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 heibonnanichijo@hotmail.co.jp  (한국어, 일본어 모두 가능)




  2009-07-16  (목)   5분 일본어 : 大変申し訳ありませんでした。 대단히 죄송합니다.
  2009-07-20  (월)   白い目で見る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ook Mall | Cyber 어학원 | 해피하우스 어린이 영어 | 낚시춘추 | 일본어저널
사이트맵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회사소개 및 오시는길
상호 : 다락원   사업자등록번호 : 110-81-32211     통신판매신고번호 : 파주-741호     
대표 : 정규도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신경철

파주본사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509-1 다락원빌딩    Tel.031-955-7272(내선 333)   Fax.031-955-7279 (약도)
서울지사 : 서울 종로구 송월동 141 다락원빌딩   Tel.02-736-2031(내선 114)   Fax. 02-732-2037 (약도)
본 홈페이지 내용에 대한 무단복제를 금지하며 이메일 주소의 자동 수집을 거부합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