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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금)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100)>


    

パンパカパ~ン!!!!なななんと、コラム「平凡な日常のつぶやき」が今回で100回目をむかえました~!2年前の春、このお話をいただいた時はまさかこんなに続くことになるなんて思ってもいなかったので、100という数字には感慨深(かんがいぶか)いものがあります。。。(しみじみ)

帰国して半年くらいたったある日、ソウル滞在中(たいざいちゅう)に知り合った다락원の課長(かちょう)さんから、週一回でコラムを書いて欲しいという依頼(いらい)をいただいた時は、突然のことでびっくりしたのと、私なんかでいいんですか?という思いから、少しだけ躊躇(ちゅうちょ)したのですが、好奇心旺盛(こうきしんおうせい)でなんでもやってみたがる性格と、「それじゃあ私はコラムニスト?。。。ステキ♡」というミーハー心から、割(わり)とあっさり引き受けることに^^;ソウルに滞在中、たくさんの韓国の方から本当に親切にしていただいたことから、日本に帰ったら、日本に興味(きょうみ)を持って日本語を勉強してくださっている韓国の方に、何かの形で恩返(おんがえ)しをしていきたいと強く思っていたので、このコラムも、読者の方の日本語学習に少しでもお役に立てたら。。。という思いで続けてきました。

読者の皆様(みなさま)からは今までにたくさんのお便りをいただきました。このコラムを毎回ファイリングしてくださっている方、日本語能力検定試験の対策(たいさく)に活用してくださっている方、プリントアウトして学校に持って行きお友達にも見せてくれているという方、家庭教師の先生との授業にこのコラムを使ってくださっている方、コラムを読んで日本や日本人に対する見方が(いい方に)少し変わったという方、そしてなんとなんと、息子に食べさせてほしいと韓国海苔(のり)を送ってくださった方までいらっしゃいました!!他にも、コラムの感想や、あたたかい励(はげ)ましのお便り、息子の成長を一緒に喜んでくださったり、母の還暦(かんれき)の話を書いた時には母に対するお祝いのメッセージをいただいたりと、どのお便りにも感動させられっぱなしです。100回達成(たっせい)できたのは、皆様からのあたたかいお便りのおかげだというその感謝の気持ちの大きさたるや、西の方角にはとても足を向けて寝れないほどです。(100回続いた本当の理由は、다락원さんが送ってくださるたくさんのプレゼントだという噂(うわさ)もあるのですが。。^m^)

なんだか最終回(さいしゅうかい)のような内容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が、最終回ではありません^^;コラムはまだまだ続きますので、皆様、これからも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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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100)

빰빠바밤~!!!! 컬럼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가 이번 회로 무려 100회를 맞이했습니다! 2년 전 봄, 이 컬럼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설마 이렇게 오랫동안 하게 될 줄 몰랐기 때문에, 100이라는 숫자를 보니 정말 감개무량하네요…

귀국하고 반년 정도 지난 어느 날, 서울에 체류 중일 때 알게 된 다락원의 과장님으로부터 일주일에 한 번 컬럼을 써 주었으면 하는 의뢰를 받았을 때는,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깜짝 놀란 것도 있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주저했습니다만, 호기심이 왕성해 뭐든 해보고 싶어하는 성격과 ‘그럼 난 컬럼니스트인가?’하는 점에 솔깃하여 의외로 시원스레 승낙을 하게 되었습니다. ^^; 서울에서 지낼 때는 많은 한국 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셨기 때문에, 일본에 돌아와서는 일본에 흥미를 가지고 일본어를 공부하시는 한국 분들을 위해 어떻게든 보답을 해야지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컬럼도 독자 분들의 일본어 공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께 이제까지 많은 편지를 받았습니다. 이 컬럼을 매회 스크랩해주시는 분, 일본어능력시험에 대비해서 활용해주시고 계신 분, 인쇄해서 학교에 가져가 친구들에게도 보여준다고 하신 분, 과외선생님과의 수업에 이 컬럼을 써 주고 계신 분, 컬럼을 읽고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견해가 (좋은 쪽으로)조금 바뀌었다는 분, 그리고 아들에게 먹이라며 한국김을 보내주신 분까지 계셨답니다! 이 밖에도, 컬럼에 대한 감상과 따뜻한 응원의 글, 아들의 성장을 함께 기뻐해 주시거나, 저희 어머니의 환갑 이야기를 썼을 때는 어머니에 대한 축하의 메시지까지. 편지 하나하나가 전부 감동이었습니다. 100회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따뜻한 편지 덕이 아닐까 하는 감사의 마음이 커서 이건 뭐 서쪽 방향으로는 발을 향하고 잘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100회 동안 연재할 수 있었던 진짜 이유는 다락원에서 보내 주시는 많은 선물이라는 소문도 있습니다만…^m^)

왠지 마지막회와 같은 내용이 되어버렸습니다만. 마지막회가 아닙니다.^^; 컬럼은 앞으로도 쭉 이어질 예정이니 여러분,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컬럼에 대한 감상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 heibonnanichijo@hotmail.co.jp  (한국어, 일본어 모두 가능)




  2009-07-09  (목)   5분 일본어 : クリーニングをお願いします。 드라이클리닝해 주세요.
  2009-07-13  (월)   すずめの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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