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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わか)れ」(一誠9ヶ月)
今回もまたまたエルモちゃんの登場(とうじょう)です。
一誠が入っているのは洗濯物(せんたくもの)を入れるカゴなのですが、一誠はとにかくこのカゴが大好き!1才8ヶ月になる今も、このカゴを見ると中に入ったり、ひっくり返して上に乗ったり、最近では中にエルモちゃんや他(ほか)のぬいぐるみを入れて後ろから押(お)してあげたりしています^^
ちなみに、エルモちゃんのセリフの中に出てくる「いっちー」とは、息子(むすこ)のニックネームで、私と主人、家族や親戚(しんせき)のほとんどがこう呼んでいます^^
“이별” (잇세이 9개월)
이번에도 또 다시 엘모짱이 등장합니다.
잇세이가 들어 있는 바구니는 빨래를 넣는 바구니인데요. 암튼 잇세이는 이 바구니를 무지 좋아한답니다! 20개월이 된 지금도 이 바구니를 보면 안에 들어가거나 뒤집어서 위에 올라타거나 하는데요. 요즘은 엘모짱 뿐만 아니라 다른 인형을 넣어 뒤에서 밀어 주기도 합니다.
아래 사진 중에서 엘모짱이 하는 말로 “잇치”라는 게 있는데요. 저희 아들의 별명입니다. 저와 남편, 가족이나 친척이 거의 이렇게 부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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