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立ちはだかる壁(かべ)」
ずりばいが絶好調(ぜっこうちょう)だった7ヶ月の頃(ころ)に撮(と)った写真です。洗面所と廊下(ろうか)との間にちょっとした段差(だんさ)があるのですが、この頃の一誠はまだその段差を越(こ)え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私が洗濯をしたり顔を洗ったりしている時に段差の向こうでうらめしそうな顔をして私を見つめていた息子がなつかしいです。。。ちなみに、1才5ヶ月の現在では、普通に歩いて上(のぼ)り下(お)りできます^^
「가로막는 벽」
엉금엉금 기는 것이 최고조였던 7개월 때 찍은 사진입니다. 세면대와 복도 사이에 조금 높이 차이가 있는데, 이 때 잇세이는 아직 그 높이를 넘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세탁을 하거나 세수를 하고 있을 때에 그 건너편에서 원망스러운 얼굴로 저를 쳐다보았던 아들이 그립습니다... 참고로, 1살 5개월 째인 지금은, 당연히 걸어서 오르고 내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