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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금)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80)>


年末年始を主人の実家で過ごした後、今度は長崎の私の実家へ5日間帰省してきました。友人家族が遊びに来てくれたり家族や親戚で集まって鍋をしたり。主人の実家同様、みんな息子の成長をとても喜んでくれ、楽しい時間を過ごしてきました^^

ちょうど先月地元に住む親友に二人目の子供が生まれたので、今回の帰省のついでに息子を連れてお祝いに行ってきました。とってもかわいい男の子で、久しぶりの新生児に私は大興奮!信じられないくらい小さな手も、ミルクのような甘い体臭も、ちょっとでも力を入れて抱くと壊れてしまいそうな柔らかくてたよりない身体も、泣き声も、全てが懐かしくてしょうがなく、ほんの一年ちょっと前までは息子もこうだったなんてとても信じられませんでした。新生児のころと比べると、自分でできることも増えてだいぶん手のかからなくなった息子の成長を嬉しく思うと同時に、また新生児のお世話がしたい!という気持ちがむくむく。。。息子に弟か妹がいたらもっと楽しいだろうな~と思いました。

それにしても。出産の時の今まで経験したことのないような死ぬほどの痛みや、昼夜を問わず数時間ごとに泣く子におっぱいをあげたり一日に何度も何度もおむつを替えたりする苦労をすっかり忘れて、また子供を産みたいと感じるだなんて不思議ですね。近年少子化が進み子供がどんどん減ってきているようですが、我が家はあと2人は欲しいな~と思っています^^

昨日福岡の自宅に戻り、またいつもの日常が始まりましたが、まだなんとなくお正月気分が抜けず、朝から冷え込んだこともあって今日は一日中うちの中でごろごろしています。一月ももう半ばですので明日からは気合を入れて規則正しい生活をするよう努力しようと思います!

((お知ら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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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80)

 

연말연시를 시댁에서 보내고 난 후, 이번에는 나가사키에 있는 친정에 5일동안 다녀왔습니다. 친구가족이 놀러오고 가족과 친척들이 모여 냄비요리를 먹기도 하는 등 시댁에 갔을 때처럼 모두 아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기뻐해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

마침 지난달 제 고향에 사는 친구에게 둘째 아이가 태어나서 이번에는 겸사겸사 아들을 데리고 축하해 주러 다녀 왔습니다. 너무 귀여운 남자아이여서 오랜만에 신행아를 마주한 저는 대 흥분! 믿을 수 없을 만큼 작은 손도 우유 같은 달콤한 향기도, 조금이라도 세게 안으면 부서질 것 만 같은 연약한 몸도, 울음 소리도, 모두 오랜만이라 불과 1년 전까지는 아들도 이랬겠구나하고 도저히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신생아 때와 비교하니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도 늘어나 수고를 덜게 해주는 아들의 성장이 기쁜 한편 또 신생아를 키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아들에게 남동생이나 여동생이 있다면 더 즐겁겠구나~ 하고 생각했죠.

그렇다고 해도 아기를 나을 때의 지금까지 경험해 본 적 없는 죽을 만큼의 고통과 점심 저녁을 불문하고 몇 시간마다 우는 아이에게 젖을 주고 하루에도 몇 번이고 기저귀를 갈아주던 고생을 싹 잊고 또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는 게 신기하네요. 요즘 저출산 고령화가 진행되어 아이가 점점 줄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희 집은 앞으로 2명은 더 있었으면 합니다. ^^

어제 후쿠오카의 집에 돌아와서 다시금 일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새해 기분을 떨쳐지지 않은데다 아침부터 날씨도 쌀쌀해서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1월도 벌써 반이 지났으니 내일부터는 마음먹고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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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9  (월)   一か八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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