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どうしたの? 一品しか頼まないなんてめずらしいじゃん」
目の前にある水の入ったグラスを手にしながら、向かい側に座っている男に尋ねる。オオノは見た目やせているのだが、驚くほどよく食べる。恐らく代謝がいいから太らないのだろう。うらやましい。一緒に飯を食いに行くと、彼は二品注文することが多かった。ラーメンとチャーハンとギョウザというのは彼にとって、定番の注文となりつつある。
‘어머, 무슨 일이야? 한 가지 밖에 안 시키다니 신기하네.’
눈 앞에 있는 물이 담긴 컵을 손에 들며, 건너편에 앉아있는 남자에게 물었다. 오노는 보기에는 말랐지만, 놀라울 정도로 잘 먹는다. 아마 신진대사가 좋아서 살이 찌지 않는 거겠지. 부럽다. 같이 밥을 먹으로 가면, 그는 두 가지를 주문 하는 경우가 많았다. 라면과 볶음밥과 만두라는 것은 그에게 있어서, 고정 주문이 되어가고 있었다.
웹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 '극락당'의 단편소설,다락원에서 그 베스트 작품들을 연재합니다. 제공 : 極楽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