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峰岸 「報告書のやり直し、結構進んでる?」
園田 「進んではいるけど…。部長ってやたらと僕に注文が多い気がするんだよね。」
峰岸 「それだけ心を許してくれてるってことでしょう。うらやましいよ。」
園田 「そうだとしたら、うれしいんだけどね。」
미네기시: 보고서 재작성 잘 되고 있어?
소노다: 진행은 하고 있는데…. 부장님은 나한테만
왠지 주문이 많은 것 같아.
미네기시: 그만큼 신뢰하고 있다는 것 아니겠어? 부러운데. 소노다: 그렇다면 감사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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