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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6  (월) 

면목을 잃다


立つ瀬がない

면목을 잃다

설 곳이 없다는 뜻으로, 곤란한 상황에 처해서 면목을 잃거나, 자신의 입장이 난처해졌을 경우에 사용하는 관용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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湯川 「はあ、来月のコラボ企画どうしよう…。」

猪田 「え?昨日よく話し合うんじゃなかったのか?」

湯川 「それがね…向こうは僕と話す気が全くないみたいで。」

猪田 「困ったなあ。それじゃあ、二人の間に入ってる僕の立つ瀬がないでしょう。」

 

유카와: 휴우, 다음달에 있을 콜라보 기획 어쩌면 좋지…

이노다: 어? 어제 잘 얘기 해본다고 하지 않았었어?

유카와: 그게… 그쪽은 나랑 얘기할 의향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이노다: 큰일이네. 그럼, 둘 사이에 있는 내 입장이 난처해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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