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いアキト。近くの部屋に女の子いるみたいだよ」 酒をがぶ飲みしている彼女いない男に声をかける。「なにっ?」「もしかすると女の子だけで来てるのかもしんないよ」「そいつは確かかっ!」「いや、確かじゃないけど」「とにかく確認せねば」 酒の勢いも手伝ってか、アキトはいつもよりアクティブガイだ。ゲイじゃなくてガイよ、念のため。
‘야 아키토. 이 방 근처에 여자애가 있는 것 같아.’
술을 퍼 마시고 있는 여자친구 없는 남자에게 말을 걸었다.
‘뭣이라?’
‘잘하면 여자애들끼리 왔을 수도 있겠다.’
‘그게 정말이냐!’
‘아니 확실하진 않은데’
‘아무튼 확인해야겠어!’
술 기운이 도운 탓인지, 아키토는 평소보다 액티브 가이가 되었다. 게이가 아니고 가이야. 혹시나 해서.
웹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 '극락당'의 단편소설,다락원에서 그 베스트 작품들을 연재합니다. 제공 : 極楽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