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어학원 > 모닝레터
 






2014-12-23  (화) 

같은 듯 다른 일본어 표현 노트


일본어 저널

읽는 재미, 듣는 즐거움, 쌓이는 실력! 월간 일본어 저널!
영화 일본어, JPop의 세계, 만화로 배우는 일본어,
일본 뉴스 등 일본어와 일본에 대한 기사거리가
매월 다양하게 실리고 있습니다.



fiogf49gjkf0d

반성과 결의의 마음을 나타내는 표현

 

 

▶ ~ずじまい: 무언가를 하지 못하고 끝나다 즉, 생각했던 일이나 계획을 결국 달성하지 못했을 때 사용하는 표현으로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 高いお金を出して買ったマッサージチェアだったが、結局、使わずじまいで中古屋に売ってしまった。

비싼 돈을 내고 마사지 의사를 샀는데 결국 사용하지 않아 중고샵에 팔아 버렸다.

 

• 京都に住んでいる友達を訪ねたが、友達は旅行中だったので会えずじまいで帰ってきた。

교토에 사는 친구를 찾아갔지만 친구가 여행 중이어서 만나지 못하고 돌아왔다.

 

▶ ~ばよかった: 하지 못한 일이나 하지 않은 일을 후회하거나 반성할 때 사용합니다.

 

• あのとき自分の気持ちを伝えておけばよかった。(気持ちを伝えなかった)

그때 내 마음을 전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마음을 전하지 못했다)

 

• 旅行前に保険に入っておけばよかったのに。(保険に入らなかった)

여행 전에 보험에 들어뒀으면 좋았을 것을. (보험에 들지 않았다)

 

▶ ~てみせる: 강한 결의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 ダイエットして来年まで今より5キロ痩せてみせる。

다이어트해서 내년까지 지금보다 5킬로를 빼고야 말겠다.

 

• (野球の試合で)今回は負けてしまいましたが、次は必ず勝ってみせます。

(야구 경기에서) 이번에는 졌지만 다음에는 꼭 이기고 말겠습니다.

 

 

‘必ずN1に合格する(반드시 N1에 합격할 것이다)’, ‘きっと会いに行いきます(꼭 만나러 가겠습니다)’와 같이 ‘必ず(반드시)’, ‘きっと(꼭)’ 등의 부사와 동사의 기본형만으로도 결의를 다지는 마음을 잘 전할 수 있습니다. 지난 일을 반성하는 것도 좋지만 올 한 해 수고한 자신에게 칭찬도 해 주도록 합시다.




fiogf49gjkf0d



fiogf49gjkf0d



  2014-12-22  (월)   심중을 살피다
  2014-12-24  (수)   독서여행 : 처음 (1)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ook Mall | Cyber 어학원 | 해피하우스 어린이 영어 | 낚시춘추 | 일본어저널
사이트맵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회사소개 및 오시는길
상호 : 다락원   사업자등록번호 : 110-81-32211     통신판매신고번호 : 파주-741호     
대표 : 정규도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신경철

파주본사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509-1 다락원빌딩    Tel.031-955-7272(내선 333)   Fax.031-955-7279 (약도)
서울지사 : 서울 종로구 송월동 141 다락원빌딩   Tel.02-736-2031(내선 114)   Fax. 02-732-2037 (약도)
본 홈페이지 내용에 대한 무단복제를 금지하며 이메일 주소의 자동 수집을 거부합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