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歩山の中に踏み入ると、辺りは一気に暗くなった。生い茂る木々に陽がさえぎられてしまったからだ。暗いといっても、歩く分にはぜんぜん問題ない。枝をパキパキ踏みながら、ずんずん奥に向かって歩いていく。途中小さな動物を見かけ「うぉー」と脅かしてみた。
動物は一目散に逃げ出し、それを見てぼくは「あはは」と大きな声で笑った。 しばらく歩くといつも来ている小さな泉についた。
산 속으로 한 발 디디자, 갑자기 주변이 어두워졌다. 우거진 나무들 때문에 빛이 가려졌기 때문이다. 어둡다고는 해도, 걷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 나뭇가지를 뚝뚝 밟으면서, 점점 안쪽을 향해 걸어갔다. 도중에 작은 동물을 보고 ‘우와!!’ 하며 위협했다.
동물들은 쏜살같이 도망가버렸고, 그걸 본 나는 ‘와하하하’ 하며 큰 소리로 웃었다. 한참을 걸었더니 항상 오던 작은 샘에 다다랐다.
웹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 '극락당'의 단편소설,다락원에서 그 베스트 작품들을 연재합니다. 제공 : 極楽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