恐らく次の言葉で、しとめ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ぼく、男の子と付き合う気ないから」 ショックと言うよりも驚きの表情が彼の顔いっぱいに広がった。 しばしの沈黙。 何と言っていいか、考えあぐねているようだ。 ようやくに頭の中に浮かんでいるおっきな疑問符を取り出す。
아마 다음에 이어질 말로, 끝을 볼 수 있겠지.
‘나, 남자애랑 사귈 마음이 없거든.’
충격이라기 보다는 놀라운 기색이 그의 얼굴에 퍼졌다.
잠깐의 침묵.
뭐라고 말해야 할지, 머리를 쥐어짜는 듯 보였다.
드디어 머리 속에 떠오르는 커다란 의문을 꺼내 보였다.
웹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 '극락당'의 단편소설,다락원에서 그 베스트 작품들을 연재합니다. 제공 : 極楽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