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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월) 

허를 찌르다


不意(ふい)をつく

허를 찌르다.

정곡을 찌르다 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방이 전혀 예측하지 못한 약점을 찔러 당황스럽게 만드는 경우를 뜻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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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日  「おい、昨日のサッカーの試合見たか?」

若林  「ああ、あれは名勝負だったね。最後までハラハラしながら見てたよ。」

春日  「まさか最後の最後で逆転するなんて。新しい監督の戦略は正解だったな。」

若林  「そうだな。相手チームの不意をついたプレーで、見てて楽しかった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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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가: 어이, 어제 했던 축구경기 봤어?

와카바야시: 응, 그건 정말 명승부였지. 마지막까지 조마조마해서 가슴 졸이며 봤어.

카스가: 설마 마지막에 역전할 줄은 몰랐어. 새로 온 감독의 전략이 좋았던 것 같아.

와카바야시: 그런 것 같아. 상대 팀의 허를 찌르는 경기여서, 보는 사람도 즐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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