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の日、ここの物置はおじいちゃんがしっかりと調べていたはずだ。
それは分かってはいるのだが、ぼくは扉の前に立ち尽くしていた。
まさか。
そんなことがあるはずがない。
頭に浮かんでくることを、次から次へと否定していく。
しかしそれは留まることはない。
그 날, 이 창고는 할아버지가 꼼꼼히 조사했을 터였다.
그건 알고 있지만 나는 문 앞에 꼼짝 않고 서 있었다.
설마.
그럴 리가 없어.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을 차례차례 부정했다.
하지만 그것은 꼬리에 꼬리를 물 듯 멈추지 않는다.
웹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 '극락당'의 단편소설,다락원에서 그 베스트 작품들을 연재합니다. 제공 : 極楽堂